우앤이 업체탐방/ 최고 품질의 저렴한 용접부품(IGBT, SCR, PCB, 콘덴서, 스위칭소자 등 용접기 부품)을 신속하게 공급 / ㈜우앤이 대표이사 우 춘 택 ◀(월간 웰딩코리아 2008년 04월호)


Welding Journal Korea for Monthly
Seoul Ra-11897(ISSN 2005-3339)



오늘

English
  • 베너광고안내
  • 정기구독신청서
  • 광고게재신청서
  • 질의.응답
  • 우앤이 - Media Center
      월간 용접저널 매체정보
      월간 용접저널 회사소개
      Korea Press Center
        Korea Press Center
        World Press Center
      월간 용접저널 Reports
      월간 용접저널 광고안내
      월간 용접저널 베너광고
      한국용접설비산업총람
    Magazine Web Link
      Metalnet Korea Monthly
      Marine & Ship Monthly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모든 자료는 메탈넷코리아의 사전허가 없이 무단복제 변형되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월간 용접저널 제휴제안 문의
    ㈜우앤이, 최고 품질의 저렴한 용접부품을 신속하게 공급
    ㈜우앤이 대표이사 우 춘 택
    용접설비에 들어가는 각종 요소부품을 전국 각지에 공급하며 용접설비업계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기업이 있다. IGBT, SCR, 다이오드 및 FAN/콘덴서, 커넥터, 볼륨, 저항, 램프, 스위치, 타이머, 마그네트, 차단기, 메타, 샨트, 손잡이, 용접기 기판, 용접기 단자 등 각종 전기전자 통신부품 및 각종 부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는 ㈜삼성우앤이가 바로 그곳. 2008년 따뜻한 봄이 돌아오며 ㈜삼성우앤이의 우춘택 대표가 새롭게 단장에 나서 올 한해가 주목되고 있다.

    아이템 대폭 늘리며 경쟁력 더해
    2004년 법인 설립으로 부품업계에서 한 차원 도약한 ㈜삼성우앤이는 경력 20년차의 베테랑 우춘택 대표 아래 일진일보하고 있다. ㈜삼성우앤이가 공급하고 있는 대부분의 시장은 용접분야로 전체 거래업체 수에서 용접설비업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60~70%로 꽤 높은 편이다.

    현재 국내 굴지의 용접설비업체들과 중견규모의 업체들에 꾸준한 납품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처럼 용접업계 전반에 ㈜삼성우앤이가 지속적으로 거래를 유지하는 근원에는 수많은 품목을 보유함으로써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에 있다.

    ㈜삼성우앤이는 사업 초기부터 다양한 품목을 개발, 확보함으로써 고개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즉각 납품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과거 용접기가 기본적인 부품으로 전기자재가 많이 요구됐다면 지금은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는 식으로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용접설비 부품에도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

    때문에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시류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 공급하고 품목을 다양화할 필요성이 높다. 이에 ㈜삼성우앤이의 우춘택 대표는 “시장의 요구에 맞춰 움직이면서 자연스레 품목을 다양화했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춰 업체 스스로 준비해 나가는 것뿐”이라고 겸손히 말한다.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 기업으로
    지난 해 ㈜삼성우앤이는 전기전자 부품 및 각종 부품을 활발하게 공급하면서 매출이 급상승했다. 그러나 제품을 판매하는 데 따른 마진은 오히려 예년보다 줄어든 편이다. 원자재 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그나마도 원자재가 없어 그때그때 공급받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때문에 매출의 가파른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실질 수익은 크게 개선되지 못하는 것이다. 여기에 용접설비를 제조하는 업체들이 근간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삼성우앤이 역시 이에 따른 후폭풍의 영향을 받고 있다.
    제조업의 경기가 살아나고 활성화되어야 많은 제품을 생산해 부품업체 역시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기가 어려워지고 업체들간의 가격 경쟁이 심화되면서 부품업체 역시 제품을 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고충 속에서도 우춘택 대표는 팔을 걷어 부치고 업계에 도움이 되기 위해 나서려 한다. 우 대표는 “거래처가 없으면 나도 없다”며 “서로 협조해서 같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삼성우앤이에서는 원자재 값의 인상에도 불구하고 자체 마진을 낮춰 공급함으로서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바로 고객들에게 이익이 되는 기업으로서 ㈜삼성우앤이가 업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좋은 제품, 좋은 가격으로
    여기에 ㈜삼성우앤이는 항상 값싼 가격으로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여러 판로를 통해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생산하는 제품 외에도 IGBT, 다이오드, Fan, 스위치 종류, SCR 등 일본, 중국 등지에서 개발해 들여오면서 제대로 된 품질 검증을 통해 고객들에게 정성을 다하려 한다. 우춘택 대표가 생각하는 정성의 기준은 바로 정직한 제품, 정직한 품질이다.

    시중에서 유통되는 부품 중에는 유통업체들이 자신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품질이나 소재를 속인 것들도 많이 있다. 덤핑으로 판매된 제품이나 상표를 속인 부품들, 정품을 쓰지 않은 부품 또는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을 일본제라고 속여 가격을 더 비싸게 받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나 우춘택 대표는 “개인적으로 이득은 많이 남겠지만 내 거래처한테는 실이 된다”며 “우리 브랜드를 믿고 우리 제품을 인정해 주는 업체들을 속여 이문을 보려고 하면 그것이 오히려 잘못된 것 아니냐”고 유통의 질을 떨어뜨리는 일부 업체들을 호되게 나무랐다. 업계에서 롱런하는 길은 오직 정직한 제품의 품질 뿐이라는 것이 그의 신념이다.

    우춘택 대표는 “좋은 제품을 값싸고 원활하게 공급하는 것이 바로 우리 몫”이라고 주장한다.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고객의 요구에 맞춰 신속하게 빨리 대처하는 것이 유통업체로서의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차원에서 ㈜삼성우앤이는 현재 부천에 자재 창고를 마련, 물류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온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정확한 재고 관리를 통해 업체들의 주문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처럼 ㈜삼성우앤이는 올해 더욱 의욕적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다. 지난 20년의 세월은 올해와 다음 20년을 위한 워밍업에 불과하다는 것. 우춘택 대표는 “사업을 시작하던 이십대 때의 그 마음이 그대로”라며 “업계에서 경쟁력으로 우위에 선 만큼 이제 더 발 빠르게 움직일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우앤이의 돌풍이 올 한해 더욱 거세게 몰아칠 듯하다.
    ■ 문 의: ㈜우앤이
    ■ TEL: 02-2633-8996
    ■ FAX: 02-2672-3866
    http://www.wooandlee.co.kr
    금속포탈메탈넷코리아 상 호: 메탈넷코리아 매체사업부문(Metal Network Korea Company)
    주 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 3동 212-26번지 E-Space 310호 (우편번호)152-053
    문의전화번호: 02-3281-5037(代表)         팩스번호: 02-3281-0280
    Copyright ⓒ 1992-2015[창립23년] Metal Network Korea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